비상교육이 지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대표 AI 교육 기술 전시회인
‘LTE(Learning & Teaching Expo) 2026’ 전시회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약 600개 부스, 270개 프로그램 세션 규모로 진행되었으며,
등록 참가자 수가 작년 대비 크게 늘어날 만큼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중국 본토, 싱가포르, 한국, 영국 등 세계 각지의 교육 기업들이 참가해 다양한 AI 기반 교육 기술을 선보인 가운데,
비상교육은 AI 기반 SaaS 교육 플랫폼 AllviA를 소개했습니다.
현지 언론 보도
< 홍콩 현지 언론 HK01 기사 원문 발췌 >


홍콩 현지 주요 매체인 HK01은 이번 박람회를 보도하며 한국 비상교육의 AI 기반 SaaS 교육 플랫폼인 'AllviA'를 소개했습니다.
해당 보도에서는 AllviA 플랫폼을 통해 학생들이 지리적 제약 없이 한국어 수업에 원격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학습 자료와 함께 고품질 교육 영상 및 연습 문제 등을 제공한다고 전했습니다.
현장 분위기 및 발표


전시회 첫날인 6월 25일, 비상교육 글로벌 컴퍼니 노중일 대표는 님은 스타트업 서클(Startups Circle) 무대에서
"AI-Powered EdTech Platform: K-EdTech Collaborative Ecosystem & Global Expansion Strategy"를 주제로 약 20분간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현장에는 수많은 글로벌 교육 관계자들이 모여 AI 기반 학습 솔루션과 K-에듀테크의 확장성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발표가 끝난 뒤에는 부스에서 학교 및 교육기관 관계자들과 심도 있는 상담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많은 교장·교사급 관계자들이 부스를 방문해 AllviA의 실제 도입 가능성을 두고 구체적인 논의를 나누었습니다.
주요 성과 및 향후 계획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어, 영어, 수학 콘텐츠 순으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현지 학교 및 교육기관들 사이에서 AI 기반 학습과 디지털 콘텐츠 활용에 대한 니즈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현장 호응을 바탕으로, 오는 2026년 9월에는 홍콩 현지 학교 10여 개교의 교장단을 비롯해 교사 및 학생 약 30명이 비상교육 본사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또한 박람회에서 관심을 보인 기관들을 대상으로 후속 미팅과 PoC(파일럿) 제안을 추진하며,
홍콩 교육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을 한층 구체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비상교육은 앞으로도 글로벌 교육 박람회 참가를 통해 AllviA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출처: HK01 - 学与教博览周四揭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