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8일(수), 일본의 교육·정보통신 분야 학술단체인 CIEC(Community for Innovation of Education and
learning through Computers and communication networks)가 비상교육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AI 기반 에듀테크 서비스와 플랫폼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 되었습니다.
CIEC 관계자 11인이 참석한 가운데, AllviA 플랫폼의 기술력을 확인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일본 CIEC 학회지 원문 발췌 >

특히 이번 방문 내용과 AllviA 플랫폼의 우수성은 이후 CIEC 학회지에도 소개되어,
한국 에듀테크 산업에 대한 일본 학계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습니다.
AI 기반 에듀테크 플랫폼 AllviA 플랫폼 소개

이날 방문에서는 비상교육 글로벌컴퍼니 노중일 대표는 AI 기반 에듀테크 플랫폼 'AllviA'를 소개했습니다.
AllviA는 교사, 학습자, 콘텐츠 등 모든 학습 요소를 상호 연결해 글로벌 학습 생태계를 구축하는 플랫폼으로,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교육 기회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발표 현장에서는 강사 개인별 오디오 데이터, RAG-LLM, 사용자 데이터 수집 등으로 구성된 AllviA의 시스템 아키텍처도 함께 공개하며,
플랫폼의 기술적 기반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한국 에듀테크가 갖는 지정학적 강점


비상교육은 각국의 교육이 저마다 고유한 문화·사상·종교적 배경을 반영하고 있어 범용적인 에듀테크 개발에 대한 수요가 존재한다는 점,
그리고 미국과 중국 중심의 기존 LLM 생태계 의존도를 낮추고 자국의 교육 DX를 추진하려는 국제적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은 미·중 경쟁의 직접 당사자가 아니라는 점에서,
여러 파트너국 입장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협력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비상교육의 시각을 전달했습니다.
AllviA 플랫폼의 핵심 기능
비상교육은 AllviA가 학습자에게는 언제든지 예습·복습이 가능한 환경을,
교사에게는 출결 관리·교재 관리·시험 문제 출제·채점 및 평가까지 아우르는 통합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고 소개했습니다.
AI-교사-학습자 간의 유기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수업의 질을 높이는 것이 플랫폼의 핵심 가치임을 설명했습니다.
글로벌 사업 확장 현황

이번 방문에서 비상교육은 AllviA의 글로벌 사업 전개 현황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이미 다수의 대학 및 교육기관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우즈베키스탄에서는 국립대학 대상 한국어 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반 한국어 교육 플랫폼 협력을 맺었습니다.
또한, 베트남에서는 중등 교육 현장에서 AllviA를 활용한 한국어 교육 및 교육 DX 지원 프로젝트가 운영되고 있으며,
2026년5월 도쿄에서 개최되는 일본 최대 교육 전시회인 EDIX 전시회에도 참가한바 있습니다.
비상교육은 국가마다 다른 문화·역사·교육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비상교육은 국가마다 다른 문화·역사·교육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번 CIEC 방문을 계기로 일본 교육 학계 및 산업계와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비상교육은 AllviA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각국 교육기관 및 학술단체와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